(압도적인 아우라) 16년 전 전지현 샤넬 뮤즈 시절
(압도적인 아우라) 16년 전 전지현 샤넬 뮤즈 시절 지금으로부터 16년전 배우 전지현이 한국 여배우 최초로 2009FW 샤넬 오트 쿠튀르 쇼에 초대받았는데요. 7월 7일 저녁 9시 파리 그랑 팔레에서 성대하게 열린 샤넬의 오트 쿠튀르 쇼에는 각국의 왕족과 귀족들, 프랑스의 국민배우이자 샤넬의 뮤즈인 안나 무글라리스를 비롯한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했어요. 이날 전지현은 샤넬의 블랙 시폰 미니 드레스에 모던한 뱅글과 클러치를 매칭해 쇼장에 등장해 완벽한 실루엣과 우아한 애티튜드로 전세계 프레스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았음! 지금은 고인이된 패션계의 거장이자 샤넬의 크리에이트 디렉터였던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와도 친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