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서부 여행 밴프 투잭 레이크 재스퍼 휘슬러 등 패들 보드 타기 좋은 곳 추천
"안녕하세요? 하늘이음입니다. 본 게시물은 2020년 '네이버 여행+' 포스트에 콘텐츠 프로바이더 7기로 참여해 캐나다 현지에서 연재했던 내용으로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 종료와 함께 해당 내용의 보존을 위해 블로그로 이전해 재오픈함을 알려드립니다." 흔히 SUP(Stand Up Paddle Boarding)라 알려진 패들 보딩은 [패들 : 노를 젓다, 보딩 : 보드를 타는]이란 말처럼 노를 저으며 보드를 타는 수상 레포츠입니다. 패들 보딩은 파도가 있어야 하는 서핑(Surfing)과는 달리 주로 잔잔한 호수나 파도가 없는 바다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모두 약간의 의지만 있다면 큰 제약 없이 쉽게 도전해 볼 만한 레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