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산자연휴양림 솔로 캠핑 장소 오가와 타프 조합
딱이 정하지 않아도 약속 장소로 인지될 만큼 애용했던 중미산자연휴양림으로의 솔로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오래된 기억 속의 캠핑 장소였기 때문일까요? 오래된 오가와 타프가 생각났고 몇 년 전에 함께하기 시작한 미르카 보라돌이 텐트로 조합을 이뤄봤습니다. 중미산자연휴양림 솔로캠핑 클립 53초. 아주아주 오래전엔 어땠을지 모르겠다. 2024년 현재 중미산자연휴양림을 가르는 계곡의 물줄기는 미약하기 그지없다. 중미산자연휴양림이 생기기 전엔 어떤 모습이었는지 모른다. 가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며 이곳을 캠핑 장소로 활용하기 시작할 땐 솔로 캠핑의 맛을 몰랐던 때라 매번 주위의 누군가와 함께 했었다. 사람에 집중할 때였고 주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