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죽도시장 샌드위치 맛집 <모니샌디치>
간만에 죽도시장 산책을 가려고 검색하던 중에 우연히 얻어걸린 집이다. 호오.. 이런 집이 있었다니. 신상이면 가봐야지. 하지만 이미 오픈한 지 1년 남짓 되는 곳이었다. 샌디치는 샌드위치를 귀엽게 부르는 말일까. 일단 사장님은 샌드위치를 지칭하는 말이 맞다고 하셨다. 가게 이름처럼 샌드위치 전문점이고 샌드위치는 6종이 있다. 매장 내에는 먹고 갈 수 있는 공간이 있긴 한데 좌석은 2개 정도밖에 안된다. 혼밥 하긴 좋겠는데 단체 손님은 포장해 가야겠다. 영수증 리뷰를 하면 커피를 제공하겠다고 한다. 이런 건 또 야무지게 챙겨야지. 선 결제를 하고 샌드위치를 받으면 사진 찍어서 리뷰를 올리고 사장님께 보여드리면 커피를 주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