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현장점검의 날, 해빙기 핵심안전수칙 및 화재·폭발 예방 중점 안내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월 26일(수) 다가오는 봄철 해빙기 사고 예방 및 화재·폭발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어 제4차 현장점검의 날을 실시했습니다. 해빙기(2월~4월)에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되어 굴착면 및 흙막이 가시설* 붕괴 사고의 우려가 있으며, 새로 착공되는 현장이 많아지면서 굴착기 등 건설기계에 의한 사망사고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지반을 굴착할 때 굴착면 및 지반 붕괴 방지를 위해 설치하는 가설물 이에, 현장점검의 날을 통해 건설현장의 해빙기 주요 위.......
자율적 특화 산재예방 노력 등 현장의 숨은 유공자 신청 접수(2.7.~2.28.)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025년도 산업재해 예방 유공 포상」 계획을 공고하고, 2.7.(금)부터 2.28.(금)까지 포상 후보자 추천을 받습니다. 「산업재해 예방 유공 포상」은 산업안전보건 관련 업무에 종사하면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이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는 제도로, 사업주, 근로자, 학계·민간재해예방단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매년 100여 점 이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 훈장(4점), 포장(4점), 대통령표창(6점), 국무총리표창(8점), 장관표창(90점) (최종 포상규모는 조정될 수 있음) 특히, ‘25년에는 사업장별로 고유의 위험요인을 고려한 자율적 안.......
정부는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지원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4.(수) 한겨레신문, “고위험 사업장인데 안전 ‘셀프점검’…이주민 불법파견 밥먹듯”, “안전교육에 달랑 1분 대피로도 알 수 없었다”, “호우경보에도 일하고, 찜통 가건물서 생활...‘극한날씨’에 방치된 이주노동자” 2. 설명내용 정부는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이후 전지 취급 사업장의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6월 말부터 350여개 사업장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 또한, 소화설비 구입 지원,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포스터·부착형 안전보건표지 5만 4천부 현장 배포 등 즉각적인 지원 조치와 함께 - 사업주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