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름·곶자왈 잇는‘송당 ᄆᆞ실길’ 탐방로 조성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701 제주특별자치도는 10억 원을 투입해 구좌읍 송당리 일대에 오름과 곶자왈을 연결하는 ‘송당 ᄆᆞ실길’ 탐방로를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제주 방언으로 ‘마을’ 또는 ‘나들이’를 뜻하는 ‘ᄆᆞ실길’은 송당리 지역 내 8개 오름과 1개 곶자왈을 연결한다. 지역마을과 연계한 탐방로를 조성해 자연경관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연장 32.55㎞의 탐방로는 3가지 테마 코스로 구성된다. ‘천년의 풍토길’(13.45㎞)은 당오름에서 돝오름까지, ‘백주또 새미길’(10.2㎞)은 당오름에서 거슨세미.......
(현장포커스) 넘어지고 널브러진 왕이메오름, 이래도 되나?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696 왕이메오름 분화구는 제주도 동쪽의 산굼부리와 자주 비교되는 곳..제대로 관리 해야 제주도의 오름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의문이 드는 오름이 있다. 넘어지고 널브러진 왕이메오름이 그 주인공이다. 이는 모든 오름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지적하려는 것은 아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옛말처럼 제주도의 오름들 중에서 도민들이나 관광객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요즘 들어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오름 중 한곳 왕이메오름의 관리 모습을 보면서 이 제주도 오름에 대한 관리 상태를 유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