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사업 3개년 마지막 연수, 지난 3년간 성과 종합 및 5개국 양성평등 정책 실행 기반 강화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10일간 진행된 ‘일의 세계에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부 역량 강화(Capacity Building of Government to Achieve Gender Equality in the World of Work)’ 연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도미니카공화국·동티모르·라오스·요르단·케냐 등 5개국에서 온 공무원 14명이 참여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2023년부터 추진된 3개년 사업의 마지막 해로, 지난 2년간의 성.......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JfMTI3/MDAxNzU2NzgwMzk4NDYy.T0FdQzP9qLvB84kl9am5EfJsB-2Kp6dHcsrCGDW2oKIg.kEPRXLX9V4vHc_si_rDvU8YiqL5XbZtbPQZMGSTFKcQg.JPE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jpg?type=s3" />
□본인의 차별화된 역량은 무엇인지? <차별화된 역량>은 신한은행 등 은행 면접에서 단골 질문이다. 비슷한 유형으로는 우리가 너를 뽑아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너만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등도 유사 질문이다. 핵심은 <차별화 된> 역량이지만 문제는 대부분 신한은행 지원자들의 역량은 거의 비슷하다는 점이다. 인턴경험, 금융자격증,영업경험, 서포터즈 활동, 금융학회 등에서의 분석력 등이 대부분이다. 특히 많은 지원자들이 말하는 소통력이나 책임감 같은 답은 신한은행 면접관 입장에서는 성의 없는 답변으로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이렇게 관념적인 답변을 할 것이 아니라, <차별화 된>역량을 2가지로 접근 하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RfMTE0/MDAxNzQ1NDkyNjU3ODIx.rfUlvuWM3cfafaaiMxO3tklubuWYKMUf_nibXdRzuucg.N9OGDtrF29AYUTkIwV9tS5xcHt3rvndYmoFOf3vmy58g.JPEG/1._logo%28Low%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