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희 느낌" 뉴진스 혜인 보그 한복 화보 미공개본 저번 뉴진스 한복 화보가 맛보기 편이었다면 이번 미공개 편은 멤버들의 개성을 더욱 또렷하게 담아내었는데요. 개인적으로 혜인이는 아이돌보다는 모델 & 배우에 더 적합한 포스를 보여주는 것 같음..! ❤️ 표정과 포즈가 전문 모델 못지않아 보면 볼수록 화보 장인 같다는 반응인데요. 메마르고 건조한 특유의 분위기가 리즈시절 김민희를 보는 것 느낌이 들더라고요. 댕기머리도 너무 잘 어울리고 분위기 미쳤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혜인의 화보임..! ㅠ_ㅠ 빛과 그림자를 활용해 혜인의 입체감을 강조해 주며 주얼리의 반짝임과 얼굴선을 부각시킨 연출이 돋보이는 화보.......
"90년대 김민희" 화보 싹쓸이한 이유? (키, 슬렌더, 아치형눈썹..?) 김민희는 신광여고 1학년 시절 하교길에 모델로 캐스팅되었는데요. 패션잡지로 데뷔한 김민희는 당시 파격적이었던 상큼한 얼굴과 극도록 마른 슬렌더(170cm) 체형으로 당시 패션잡지의 주 고객층이었던 10대 소녀들에게 신드롬을 일으켰었어요.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내가 니꺼야? 난 누구한테도 갈 수 있어!" 당시 출연했었던 한솔엠닷컴 cf에서 김민희는 2000년대를 대표하는 유행어를 만들기도했었어요.ㅎㅎㅎ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외치는 그녀의 목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네요.ㅠ_ㅠ 김민희는 한국 연예계에서 몇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