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순에 다녀왔었던 태국 파타야 여행. 사진 정말 많이 찍어왔는데, 그 동안 하드드라이브에서 잠만 재웠네. 포토덤프 기회 삼아서 이 참에 좀 꺼내보았다. 지난 번 파타야 여행은 '골프'를 테마로, 크루를 만들어서 함께 다녀왔다. 신기하게 우리 3명 본가가 모두 같은 지역이더라... 게다가 모두 골린이 ㅋ 난 필드가 2번째였고, 나머지 둘은 모두 이 때 머리를 올렸다고 ㅎㅎ 우여곡절 끝에 그래도 18홀까지 명랑골프 잘 쳤다. 18홀 돌았던 파타야 골프장은 해군의 집. 여기 골프장 참 예쁘더라. 골프만 잘 치면 정말 재미있을텐데 말이지... 18홀 중에서 가장 예뻤던 홀. 등대가 있었고, 앞에 해저드가 있었는데, 우리 모두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