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난 왜 이렇게 다르지..?" 아무 이유없이 자신을 힐끔힐끔 쳐다보는 사람들 때문에 매일이 고통스러웠다는 그녀의 정체는 바로 황신혜인데요. 어느정도였냐면.. 황신혜 어머니의 시어머니도 황신혜를 처음 보고 나서 "영등포에 외국인들이 많더니 너 혹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이야기까지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는데요. 어렸을 적 모르는 사람들의 시선이 너무나 불편하고 무서웠던 황신혜는 땅만 보고 다니는 습관이 있었으며 별로 떠올리지 않고 싶은 과거라고 밝힌 적도 있었죠. 모태미녀였던 황신혜의 아기시절 사진을 가져와봤는데 콧대부터 눈망울까지 완성형 미모를 보여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