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쉬었음’ 청년이 늘어나는 상황이에요. 올해 1월, 15세에서 29세의 ‘쉬었음’ 청년은 43만 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7.5% 이상이 증가했어요. (출처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쉬었음’이란 뚜렷한 이유 없이 일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상태인데요, 청년층의 ‘쉬었음’ 상태가 계속된다면 취업 가능성이 낮아지거나, 구직을 단념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고용노동부는 청년이 구직을 단념하지 않도록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청년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 대해 알아볼게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고용노동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lfODMg/MDAxNzQyMzY1Mzk4NzQz.SlD0uaJNh6_-sLr1qpkDBTskMZNeUZgGDD0FcdTzkocg.sa1eMNlbDemjiwSjfcVC85BgnloqPT47yp9iuwqTC0Ug.PNG/%B0%ED%B3%EB%BA%CE%BA%ED%B7%CE%B1%D7%BD%E6%B3%D7%C0%CF%28%C1%D6%C8%B2%29.png?type=s3" />
청년 3,800여명 대상으로 2~3개 취업연계 서비스 지원해 약 200여 명 취업 성공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월 17일(금) 「2024 하반기 지역 청년고용 네트워크 성과공유회」를 열고, 10개 고용센터가 지역 취업지원 기관들과 협업하여 청년들에게 '끝장 취업지원'을 실시한 우수사례 및 확산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역 청년고용 네트워크'란 고용센터가 각종 취업지원 기관들과 네트워킹하여, 청년들이 취업할 때까지 ‘다음 단계에 필요한 서비스’를 안내받고 지속 참여하도록 연계하는 협업체계입니다. * (참여기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직업훈련기관,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지자체), 미.......
올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은 60개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은 30개로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월 7일(화)부터 1월 31일(금)까지 구직 청년들이 취업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5년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고교·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신규 운영대학(전문대·산업대 포함)을 모집합니다. 올해는 '쉬었음' 청년을 예방하기 위해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을 신설하여, 전국 모든 대학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근 채용시장이 위축되어 신규 졸업생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에 졸업 초기에 지원을 집중하려는 것입니다. .......
각 대학의 일자리플러스센터/취업진로처에서는 '하반기 집중취업지원 기간'을 운영하여 본격적인 채용 시즌을 맞아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청년 대상으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학별로 다채로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니 아래 ▼주요 일정을 확인하여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학교일지라도 날짜별로 다른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11월 1일 성신여대, 계원예술대, 연성대 11월 5일 나사렛대, 순천향대, 연성대 11월 6일 창원문성대, 전남대, 순천향대 11월 20일 순천향대 11월 21일 오산대
쉬었음 청년 체계적으로 발굴해 취업 시까지 밀착 지원 예정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월 23일(수)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하여 취업준비생과 취업 컨설턴트들을 만나고, 청년들이 겪는 취업의 어려움과 고민을 경청했습니다. 전국 121개 대학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설치되어,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8월부터는 8개 대학에서 미취업 졸업생을 발굴하여 취업지원하는 사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국대학교는 사범사업에 참여하여, 1:1로 졸업생 전담 컨설턴트가 컨설팅하고 서류와 면접 탈락자에게 맞춤형으로 코칭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