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상반기까지 사용된 구 인트로영상. 2016년 하반기 일산벨라씨타점을 시작으로 2017년에 메가박스 로고가 전면 교체되면서 안 쓰는 지점이 급격히 늘어나다가, 위 영상은 2017년 2월 28일 부로 완전 폐기되었다. 그리고 8개월 반동안 메가박스 인트로 영상 자체가 없었다.
신 인트로영상. 2017년 11월 중순 메가박스 3분 순간극장 영화제 공모전이 끝난 이후 순간극장 영상들을 모아서 담은 플래너가 돌아가는 형식의 새 영화관 인트로 ( LIFE THEATER MEGABOX ) 로 전환되었다. 그간 괜찮다는 소리를 듣던 CGV 인트로 영상보다 더 잘 만들었다는 평이 주류. 구 인트로영상은 안 틀어주는 지점이 많았으나, 신 인트로영상은 모든 메가박스 지점, 모든 메가박스 상영관에서 나오도록 조정되었다.
중앙그룹 계열사 중 하나인 제이콘텐트리 산하의 자회사 '메가박스중앙 ( 주 ) '에서 운영하는 멀티플렉스 영화관. 합병 전 씨너스의 경우 전국 극장주 연합 체인 브랜드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240 상암월드컵경기장에 있다. 같은 건물에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도 있다.
씨너스 말기에는 본사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탄천로 215, 2층 (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 주경기장 ) 에 있었으나, 2016년 10월 모회사인 제이콘텐트리가 위치한 중앙엠앤비 사옥 2층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56 ( 논현동 ) ) 에 들어가있다가, 2019년 서울숲역 인근 구 CJ대한통운 협진창고 자리에 메가박스 통합 신사옥 ( 상층부 본사, 하층부 영화관 ( 성수점 ) ) 을 건설하고 이전하였으나, 1년만에 사무실을 제이콘텐트리 계열사에 세를 내주고 이사왔다.
직영점은 합병 후 기준으로 17개 점으로, 롯데시네마와 CGV에 비해 직영점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2011년 5월 20일, 구 메가박스를 공식적으로 []했다. 어디까지나 씨너스가 메가박스를 인수한 형태다. 법인명으로는 메가박스씨너스라는 사명을, 브랜드명은 파워가 강한 메가박스를 사용했으나 2013년에 법인명을 '메가박스 ( 주 ) '로 변경, 2018년에 다시 '메가박스중앙 ( 주 ) '으로 변경했다. 중앙그룹 계열사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씨너스의 멤버십 제도 역시 2011년 11월 1일 부로 메가박스로 흡수되었다. 다만 OK캐쉬백 이용 내역에는 아직까지 "메가박스 씨너스"로 나오고 있다.
예술영화관으로는 아트나인이 있고, 경기도와 제휴를 맺어 G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 상영관 여유가 있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도 비교적 쉽게 예술영화를 볼 수 있다. 코엑스 A, B관이 예술영화관이다. 2017년 CI교체 통일 사업에 따라, 모든 직영관에 최소 1관씩 예술영화를 위한 필름소사이어티관을 지정하였다. 즉 이 관에서는 다양성영화로 지정된 영화만 주야장천 상영한다.
메가박스만의 특징은 틈새 시장. CGV와 롯데의 양분 구도 속에서 특정 소비자 계층을 적극 공략해 고정 관객들을 모으고 있다. 해외 유명 연주자나 발레, 오페라 공연실황을 상영하고, 플러스엠을 통해 일본 애니메이션들을 적극적으로 수입해오는 등 특히 2017년 플러스엠이 배급한 너의 이름은이 선풍적 인기를 얻으며 엄청난 득을 봤다. 타 멀티플렉스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들이 많다.
특히 주된 대상은 바로 오타쿠들. 국내 멀티플렉스 회사 중에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있다.] 심야 애니메이션의 극장판은 절대다수가 메가박스 단독 개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또한 극장판 보면 주는 특전 때문에 덕후들이 극장판을 여러 번 보게 되는데 이러면 메가박스 포인트가 막 쌓인다. 일본 성우/가수들이 하는 콘서트나 일본 연극 등을 생중계하는 '라이브뷰잉' 이벤트 역시 이의 일환.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라이브뷰잉 문서 참조. 이외에도 응원상영도 많으며 애니플러스 TVA 선행 상영회도 대부분 메가박스에서 한다.
다만 요새 일본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들은 99% 4D 상영을 위해 4DX나 MX4D로 프로그래밍을 해두는 경우가 많은데, CGV나 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는 레드 로버라는 국내 업체에 의뢰해 자체적인 Super 4D 포맷을 도입했다.와는 달리 4D 상영관이 없어서 아쉬움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메가박스 단독 개봉을 하게 될 경우 4D로 상영하지 못한다. 4DX는 CGV가 개발했는데, 한국에서는 CGV가 타 멀티플렉스 체인에게 라이선스해줄 리가 없다. 미국에서 개발된 MX4D 포맷은 아직 국내 일반 상영관에 도입되지 않았다. 물론 개중에는 나중에 CGV에서 4DX로 재상영을 해주는 경우도 가끔 있다.
그러나 2018년 들어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들은 메가박스보다는 CGV나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오히려 오타쿠들 사이에서는 메가박스 갈 일이 적어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당장 2018년 6월부터 라이브뷰잉 하는 메가박스 영화관도 많이 줄어드는 중이다.
그리고 영화관 대피영상 스폰서는 2018년부터 현대해상이 담당하고 있다. 2020년 버전은 아이언맨, 닥터 스트레인지, 캡틴 아메리카를 오마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