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방콕 여행 가볼만한곳 추천 아유타야 선셋투어 방콕 출발 후기 지난 방콕 파타야 7박 8일 일정동안 첫 3박을 방콕에서 지내면서 왕궁, 왓포, 왓아룬 등 대표적인 사원 뿐만 아니라 아유타야의 멋진 선셋을 만나고 싶어 클룩에서 투어 상품을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한국어 능숙한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들이며 생각보다 편하게 즐길수 있었어요. 아유타야 선셋투어 방콕 출발 예약하기 ▼▼▼▼▼ 사실 개별적으로 이동하기에는 살짝 힘든 거리라 대부분 투어 상품을 이용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오전 코스와 오후 코스 두가지로 나누어지고, 오후 코스가 멋진 선셋을 배경으로 사원의 풍경을 만날수가 있어 더 인기가 있고 추천하고 싶어요.......
아유타야 선셋투어 후기 사원 예약 오전 오후 반일 단독 방콕 출발 태국여행 하면 대다수 BangKok만 떠올리게 된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근데 주변에 파타야도 다녀오고 또 저번에 아유타야를 직접 다녀와보니 태국이라는 나라가 생각보다 되게 크다는 생각을 했다. 원래 아는만큼 보인다고... 이쪽 지역 역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랄까? 그런 의미에서 아유타야 선셋투어를 갔다온 이유가 크다. 최근 다녀온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도 그렇고 비슷한점이 되게 많았던... 여하튼 이번 글을 통해 참여해보면 좋은 반일투어 혹은 오전부터 시작하는 Tour 일정을 알아보도록 하자. 기차타고 와야하는 곳인데 Tour로 가면 방콕에서 차 타고 올 수 있다. .......
방콕 아유타야 투어 사진.글 © 절대미남자 태국은 왕실이 존재하고 불교문화도 깊고 전통문화와 과거 생활 모습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프라 니콘 씨 아유타야 (Phra Nakhon Si Ayuthaya)는 우리나라의 경주 같은 곳으로 매년 축제도 열리고 있습니다. 1350년 우통 왕에 의해 건설되었고 400년이 넘도록 싸얌의 33명 왕조를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태국의 역사를 보여주는 도시이기에 1991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저는 일일투어로 다녀왔는데 입장권, 가이드, 에어컨이 나오는 차량까지 포함 으로 편하게 관람했습니다. 신청은 포스팅 마지막 확인 예약하는 곳은 포스팅 마지막에.......
더워서 정신이 혼미해지는 방콕이라서 여행의 목표는 항상 호캉스였는데요. 가끔은 그래도 관광지를 가볼까 하는 마음에 투어를 찾아보니 또 가볼만 곳이 많아서 고르는데 좀 오래걸렸어요. 저는 담넌사두억도 좋고 다 좋았지만 일일투어로는 아유타야 선셋투어가 좋았는데요. 일단 방콕에서 1시간 정도 이동하니까 이동거리도 적당하고 가이드님이 함께 설명해주는 역사 투어라서 재미나더라구요. 이때 제가 방콕을 혼자 여행했는데 혼자 가도 되는 투어가 있고 아닌 게 있잖아요. 저는 혼자 투어를 한다면 아유타야 강추 약간 역사적인 장소라서 찾아볼 것도 많고 이것저것 구경거리도 많고 설명도 많아서 재미있게 듣다가 왔구 특히 서양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