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 남동부에 위치한 자치구. 전국 자치구 중 인구가 가장 많으며, 전국의 구 단위 행정구역 중 유일하게 인구 60만명이 넘으며 인구가 가장 많다. 원래 1위는 노원구였으나 위례신도시, 아파트 개발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송파구에 비해 노원구는 아파트개발도 별로 없고 별내신도시 등이 생겨나면서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 강서구 ( 서울 ) 가 마곡지구 개발로 인해 인구가 증가하면서 송파구가 1위, 강서구가 2위, 노원구가 3위이다. 2019년 5월까지 증가해 68만명을 찍은 후 조금씩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물론 서울특별시라는 거대 도시 산하 자치구지만, 이 정도의 인구 규모는 한국의 웬만한 도시들을 뛰어넘는다. 당장 전라북도 최대 도시인 전주시와 충청남도 최대 도시인 천안시보다 인구가 많다.
동쪽으로는 강동구 서초-강남-송파는 서북-남동으로 길게 뻗은 모양새를 하고 있어서, 송파구 일부 지역 ( 거여-마천 ) 은 강동구의 상당 부분 ( 천호, 암사, 성내, 둔촌 등 ) 보다 동쪽이다. 예로, 마천역에서 북쪽 방향으로 쭉 올라가면 고덕역이다. 와 하남시, 서쪽으로는 강남구, 남쪽으로는 성남시와 인접해 있다. 북쪽으로는 강동구, 그리고 한강을 끼고 광진구에 접한다. 강남3구중 가장 동쪽에 위치한 구.